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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전도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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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일에 전심 전력하는 당신이 정말 부러워요.속된 일에 빠지지 않다니 정말 대단하군요.”“나도 당신처럼 모든 시간에 하나님을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현세적이고 세상에 속한것 같은 생활에 나는 너무도 많은 시간을 잃어 버리고 있습니다.”목회자로서 나는 이 같은 이야기를 수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 전도하는 방법

그와 같은 말 속에는 유용하고 유능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려면 우리는 꼭 사역자가 되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의심할 여지없이 우리들 중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특별한 부르심을받아 이러한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하나님이 현재 우리를 세워 두신 곳에서 과연 우리가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고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 중 세상에 속한것 같은 것과 영적인 것을 구별하려는것은 그릇된 생각입니다. 이렇게 구분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자신의 삶 중너무도 많은 시간이 소위 세상에 속한것 같은 생활로 허비되기때문에 결국 좌절감과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는 욕구 불만에 빠지고 민다. 그런데 우리가 하고 있는 주된 세상에 속한것 같은 생활은 십중팔구 직장에서 하는 일입니다.

미국에 있는 1억 이상의 사람들이 주중 께어 있는 시간의 최소한 50퍼센트 이상을 직장에서 보낸다.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를이 이 그룹 안에 파송되어 있습니다. 무한한 지헤와 섭리의 하나님께서 그 모든 시간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없는 일에 허비하도록 진정 계획하셨겠는가? 하나님이 그렇게하신다고 나는 믿지 않습니다.

바울은 감옥에서 골로새 교인들에게 “외인들( 불신자들)을 향하여서는 지혜롭게 행해서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개역성경: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해서 세월을 아끼라)”(골 4:5)고 편지하였습니다.

전임 시간 사역자가 아니라면 당신은 직장에 다닐 것입니다. 전성경에 걸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전임 사역자가 아니었던 수많은 사람들을 사용해서 하나님을 위한 위대한 일들을 이루셨던 것을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셨을 때 모세는 목자였습니다. 다윗 역시 목자였으며 요셉은 이집트의 정치 지도자였고 느헤미야는 왕의 술을 맡은 관리였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기성 종교 지도자들과 손잡지 않으시고 대신 어부들과세리를 모집해서 자신의 사역에 동참시키셨다.

우리 각인은 자기가 기독교적인 환경에 처해서 있든지 아니면비기독교적인 환경에 처해서 있든지 간에 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신실하게 일하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해서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해서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고후 5:20).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은헤에 대한 전임 사역자로 부름심을 받았습니다.

직장이란 우리 모두를 위해 하나님이 마런해 주신 자기에게 꼭맞는 선교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신대상은 바로 우리가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입니다.

직장에서 당신은 유일한 지위를 갖습니다. 당신은 무신론자에서부터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과 삶의 의미에 대해 회의하고 있는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여러가지 종류의 사람들과 날마다 교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전임 사역자가 그와 동일한 질과 양의 개인적인 교제를 가지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날마다 당신을 이 사람들과함께 있게 하셨다.

행동은 말보다 더 영향력이 있다

직장에서 전도하는 것과 연관해서 고려해야 할 두 가지 구별되는 영역이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자기의 일을 하는 태도요, 둘째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우리가 자신의 직장 동료들에게 경건하게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해서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해서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않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골 3:22~24).

여기서 바울은 종들(일꾼들)에게 그들이 감독을 받고 있을 때만 일해서는 안 되며 그들의 주인(고용주)들을 위해 항상 성실하게 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데도는 하나넘을 섭기고자 하는 신실한 소원에서 흘러 나옵니다. 좋이 자기 주인을 위해 곡식 가마니를 부지런히운반할 때 아주 실제적인 의미로 그는 또한 주님을 위해 일하는것이며 그 결과 주님으로부터 상을 받게 된다고 바울은 지적했습니다.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우리 개개인 한사람은 “나는 어떻게 일하는가?나는 생산적인 일꾼인가?”라고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너무도 많은 일꾼들이 주인의 면전에서만 부지런히 일하는 척합니다. 그들은단지 자기 주변에 누군가 있을 때만 자기가 하는 일의 질에 관하여 주의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첫째로 하나님을,그 다음에 우리의 고용주를 섬긴다는 동기에 의해 우리는 항상최선을 다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모두 미국을 경제적 강국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던프로테스탄트 노동 윤리에 관해서 들어 알고 있습니다. 이 노동 윤리는 성경 진리에 근거한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들 중 지극히 소수만이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의 노동 윤리를 지키려는 명백한 증거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직장 동료들에게 말로 증거할 수 있기에 앞서 우리 개개인 한사람은 먼저 자신이 과연 주께 하듯이 힘을 다해 일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벨전 4:11).

그리스도의 일꾼인 우리는 자기가 하는 모든 일에 정직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비록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유혹을 받아 부정을저지를 수 있습니다. 직장은 두 개의 다른 왕국 -하나님의 왕국과

인간의 왕국- 사이에 윤리적인 충들이 종종 생길 수 있는 곳입니다. 어떤 일을 질질 끌어 최종 계산가를 높이려는 비도덕적인고용주에 의해 매우 느릿느릿 일하라는 요구를 받을지도 모른다.우리는 회사 소유물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도있습니다. 혹은 우리가 유혹을 받아 고용주에게 속한 돈을 횡령할지도 모른다. 직장이란 곳에서 그러한 시험은 항상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우리가 일하는 모든 상황에서 아주엄할 정도로 정직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느 한 면이라도 일단 타협하기 시작하게되면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사탄에게 발 디딜 틈을 주게 되고, 그 결과 우리는 삶의 다른 영역들에서도 매우 쉽게 타협하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정직을 얼마나 강조하시는지 이해하기 위하여 잠언서를 읽는 것보다 더 좋은 길은 없습니다. 잠언서에는 지혜자들을위해 많은 통찰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잠 10:9). “속이고 취한 식물은 맛이 좋은 듯하나 후에는 그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잠 20:17).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잠 21:6).

이러한 것은 일에 관한 우리의 관계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는 잠언의많은 말씀들 중 몇 구절에 불과합니다. 이제 시간을 내어 잠시 기서 내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있는가?

우리가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을 권면한 경우 혹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우리는 자신이 '말한 대로 실행'하는지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만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직장에서 가장 신용 있고 존경받는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항상 그렇지는 못합니다. 버케트의 책에서 읽었습니다.

나는 1976년에 미국에서 가장 큰 제지 회사들 중 한 회사의 사장에게서 받았던 편지를 기억합니다. 그 편지에는 간단히 “우리 회사에 보내신 지불 계산서에서 당신이 보여 주었던 성실성에 대해 감사드려요.”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나는 그 편지가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 하게되면 그 전 해의 우리의 총 구매액은 불과 1만 달러 -분명히 그 회사의 총 매출액 중 지극히작은 부분- 에도 미치지 못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그 사장에게 전화해서 왜 그가 편지를 보냈는지 물어 보기로했습니다.

그가 대답하기를 “귀하의 기관은 매번 제 시간에 대금을 결제하는, 우리가 거래하는 소수의 기독교 기관들 중 한가지인데요. 나도 역시 신자인데요만 교회와 다른 기관들이 저지르는태만이 우리 경영자들 모임에서 종종 조소거리가 되어 왔어요."27)라고 했습니다.

 

2022.07.30 - [분류 전체보기] - 소그룹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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